Quantcast
Channel: UNIST News Center
Browsing all 2847 articles
Browse latest View live

[창문을 열며] 인공지능 번역은 가능한가

기계 번역 또는 인공지능(AI) 번역과 관련해 십여 전 년 일본에서 있었던 일이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영어 속담 ‘Out of sight, out of mind’를 컴퓨터를 이용해 기계 번역을 시켰더니 뜻밖에도 ‘Confined to insane asylum’으로 해놓았다. ‘out of sight’라는 표현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UNIST, 원전해체핵심요소기술 원천기반 연구센터 개소

‘UNIST 원전해체핵심요소기술 원천기반 연구센터가 3일(금) 개소했다. UNIST는 원전해체 분야의 독창적인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해체 산업에 요구되는 전문 인력 양성과 관련 산업의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의 ‘원자력선진기술연구센터사업’에 선정돼 설립됐다. 센터는 최대 5년간 미래부로부터 31.5억원을, 울산시와 울주군에서도...

View Article


[과학에세이] 10년 뒤 나의 주치의는 ‘인간’일까?

지난해 3월 서울에서 ‘세기의 대국’이라 불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5번기를 벌여 이세돌 9단을 꺾으면서 명성을 구가하고 있는 ‘알파고’ 덕분에 이제 누구나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이라는 용어에 익숙해졌다. 인공지능은 어느덧 우리 생활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이 없으면 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현실을...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배터리 연구자들의 꿈의 공간 ‘이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 개소

UNIST(총장 정무영) 연구 브랜드 1호인 이차전지의 연구 효율성과 집적화를 위한 ‘이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Battery R&D Center, 센터장 조재필)’가 7일(화) 개소했다. 이차전지 실용화 연구를 선도하는 UNIST가 ‘빠르게 충전하고, 오래 쓰는 안전한 전지’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이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는 스마트폰, IT...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UNIST Magazine 2017 봄호 발행

UNIST는 4차 산업혁명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2017년 봄, UNIST 소식지는 이 주제를 중심으로 UNIST를 소개하고 있다. 자율주행자동차와 드론, 3D 프린팅, 사물인터넷, 게놈 등 미래 삶을 바꿔놓을 각종 연구가 정리돼 UNIST의 역동적인 연구활동을 조금이나마 보여주고 있다. 3월 1일 발행된 24번째 UNIST 소식지 ‘UNIST...

View Article


멸종위기 동물 가막못에 둥지 틀어

가막못에 ‘귀여움 주의보’ 가 발령됐다. 너무나 작고, 깜찍한 수달이 둥지를 틀어서다. 수달 한 마리가 따스한 봄 햇살에 일광욕을 즐기거나 먹이활동 중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  JCN(김창종 카메라 기자) 영상 제공 – 수달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이자 천연기념물 제330호이다. 이런 귀한 생명을 가막못에서 볼 수있다고 너무 놀랄 필요는 없다....

View Article

재난관리 인식 개선의 필요성

2016년 태풍 차바는 울산에 20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시간당 130㎜의 집중호우를 동반한 태풍 차바는 가을 태풍으로는 이례적으로 강하기도 했지만 피해가 더 컸던 이유는 재난대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문제를 들 수 있다. 차바에 대한 기상청의 예보는 24시간 전을 기준으로 비교적 정확했다. 전날 기준으로 제주도를 거쳐 동남권 지역에 강풍과...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똥이 돈이 되는 세상, 멀지 않았다”

똥을 돈으로 사용하는 ‘똥본위화폐’를 제시한 ‘사이언스 월든(Science Walden)’ 프로젝트의 시즌2가 시작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로부터 5년간 연구비 100억원을 확보해 ‘똥본위화폐’에 기반한 공동체 조성에 탄력이 붙는다.   사이언스 월든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에 예술과 인문학을 융합함으로써 인간소외, 소통부재, 경제적 어려움 등 사회...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꿈의 연구실에서 만든 꿈의 다이오드

박기복 UNIST 자연과학부 교수(왼쪽에서 세 번째)의 연구실에는 아주 특별한 장치가 있다. ‘내부광전자방출 측정시스템’이다. 실리콘과 같은 반도체 표면에 금속 박막을 올려 다이오드를 만든 뒤 다양한 에너지의 광자를 쏘이면서 전류를 측정하는 장치다. 소자 계면의 전자에너지 장벽을 알아낼 수 있다. 다른 연구실에 없거나 성능이 뛰어나서 특별하다는 게 아니다....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경계면에서 고분자가 움직이는 원리 밝혔다

플라스틱이나 페인트, 화장품 등 다양한 화학제품의 재료인 고분자를 다룰 중요한 원리가 밝혀졌다. 액체 상태에 가까운 흐물흐물한 고분자 덩어리가 다른 물체를 만나는 경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분자 수준에서 살펴본 결과다. 백충기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전단 흐름(Shear flow) 아래서 고분자 용융체(Polymer melts)에 일어나는 ‘계면...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생산기술의 미래 : 3D 프린팅과 DfAM

2016년 2월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는“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생명공학기술, 3D 프린팅 등의 10대 유망기술의 융합으로 완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3D 프린팅은 매해 성장하고 있는데, 이 글에서는 금속 적층 제조 시장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자. 미래 생산기술로서 3D 프린팅 기술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DfAM(Design...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배터리 연구자들의 천국, UNIST에 들어서다

배터리는 현대인의 삶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하다. 손에서 잠시라도 떼지 않는 스마트폰부터 전기자동차까지 배터리가 없으면 안되는 사회가 됐기 때문이다. 배터리 중에서도 충전해서 다시 쓰는 ‘이차전지’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다. 그만큼 이차전지 연구도 중요해졌다. 2009년 개교 때부터 이차전지 연구에 집중했던 UNIST가...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원하는 ‘탄소나노튜브’ 만드는 법 찾았다

그래핀과 함께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탄소나노튜브(CNT)를 원하는 대로 만드는 기술이 개발됐다. 뛰어난 특성을 가졌지만 제작이 까다로웠던 탄소나노튜브 연구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주목되고 있다. 신소재공학부에 2월부터 합류한 펑 딩(Feng Ding) 특훈교수(IBS 다차원탄소재료연구단 그룹리더)는 징 장(jing Zhang) 베이징대 교수팀과 공동으로...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멸종위기 수달, UNIST에 보금자리 만들다

천연기념물 수달이 UNIST에 둥지를 틀었다. UNIST가 천혜의 자연 속에 자리 잡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이자 천연기념물 제330호인 수달 한 마리가 가막못에서 처음 발견된 것은 지난 1월 경이다. 수달이 자리를 잡은 가막못은 20,900㎡ 규모의 호수로 캠퍼스 중심에 위치했다.       최준우 한국수달보호협회 연구원은 “수달의...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인공지능, 기계공학에선 이렇게 쓰인다

이 글에서는 기계공학분야에서 인공지능의 귀납적 모델과 연역적 모델의 다양한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두 모델의 차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1 인공지능과 기계 인공지능의 시대가 왔다. 인공지능이 최근 주목 받는 이유는 다양한 분야에서 과거에는 할 수 없었고, 기대하지 못했던 성능을 보이기 때문일 것이다. 인공지능은 복잡하고 어려운 수식들이 얽혀 있을 것이라고 많은...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쉘 위 댄스? 로봇과 인간의 댄스 앙상블!

로봇과 인간이 한 무대에서 춤을 췄다. 이번 앙상블은 예술(현대무용)에 과학(로봇)을 결합하고, 공연예술 창작의 한계성을 기술로 확장시키는 도전에 따른 것이다. 이번 공연은 아바타 로봇을 개발 중인 배준범 교수(기계 및 원자력공학부)와 ‘아트프로젝트 보라’의 ‘김보라 안무가’가 2개월간 준비한 작품이다. 공연 이름은 ‘원형에 대한 생각-몸틀’. 로봇과...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어떻게 나누면 함께 잘 살 수 있을까

한 사회의 자원은 한정돼 있다. 남보다 더 많이 가지려면 경쟁이 필수다. 하지만 혼자만 잘 살겠다고 욕심을 부리다간 집단 전체가 파국을 맞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원을 배분해야 함께 잘 사는 사회를 이룰 수 있을까. 사회학자나 경제학자가 연구할 것 같은 심오한 질문에 수학자가 답변을 내놨다. 개인과 사회의 에너지를 표현하는 전기 회로로 사고실험을...

View Article


김동섭 미래전략연구소 소장, G20 정상회담 사전 협의회 참석

김동섭 미래전략연구소 소장이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담 준비 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번 사전 협의회는 2017년 독일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담의 주요 안건 중 하나인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화되는 제조업(Digitising Manufacturing)’의 국제 협력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18까지 독일에서 개최됐다.   이번...

View Article

프로페셔널 아마추어-전문적 비전문가 시대

“헤드램프는 말이야, 동물 눈동자 같아야지. 눈이라고 눈. 저렇게 이상하게 생긴 헤드램프가 세상에 어디 있나. 눈동자처럼 동그랗게 고쳐봐” 한 글로벌 자동차기업의 디자인 품평에 떨어진 회장님의 불호령이다. 그 불호령은 ‘회장님 지시사항’이라는 무섭고도 즉각적인 효력을 가진다.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수년간 개발한 혁신적 형태와 구조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어디서...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UNIST 생체효능검증실을 소개합니다”

UNIST 연구지원본부에 소속된 생체효능검증실에 좋은 소식이 있었다. 지난해 8월 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서 주관하는 우수동물실험시설에 지정된 것이다. 전국에 있는 수많은 동물실험시설 중 우수동물실험시설로 인증 받은 곳은 8개 기관뿐이다. 특히 의과대학이 없는 대학교 중에서는 UNIST가 처음이다. 그만큼 실험동물 관리에 철저하고, 믿을 수 있는...

View Article
Browsing all 2847 articles
Browse latest View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