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Channel: UNIST News Center
Browsing all 2847 articles
Browse latest View liv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도서관 벗어난 도전” … UNIST 물리학도, ‘여행’을 쓰다

“도서관에 있는 수많은 책 중에 내 이름으로 된 책이 한 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하나의 꿈이 이뤄졌으니 이제 더 큰 꿈을 꿔보고 싶어요!”   UNIST 자연과학부에 재학 중인 이형우 학생(14학번)은 최근 ‘내가 시작하고 네가 만들어간 우리의 여행’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했다. 230쪽 분량의 이 에세이는 이형우 학생이 직접 1년 간...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물고기 그물 어디?… ‘해수전지 부이’로 찾는다

물고기 그물의 위치를 표시하는 부이(Buoy)에 해수전지가 적용된다. 태양전지와 GPS까지 장착할 새로운 부이는 지역 어가 400호로 보급돼 어업편의성도 높일 전망이다. 김영식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의 해수전지 프로젝트가 ‘2019년 지역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한국동서발전과 울산광역시가 함께 참여한 이번 과제는 해수전지가 장착된...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엣지’있는 탄소 촉매, 과산화수소 만드는 새 길 연다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과산화수소(H₂O₂)’를 전기로 만드는 새 촉매가 개발됐다. 친환경적이고 값싸게 과산화수소를 생산할 새로운 길이 열릴 전망이다. 주상훈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전기를 이용해 산소(O₂)를 과산화수소로 전환시킬 수 있는 ‘고성능 탄소 촉매’를 개발했다. 이 촉매는 반응을 활발하게 만드는 엣지(Edge), 즉 가장자리가 풍부하다....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수소 생산하는 신기술의 기술‧경제적 타당성 제시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의 경제성을 평가하는 방법이 나왔다. 전체 공정을 정교하게 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수소 생산단가를 산출하는 기법이다. 수소경제 구축을 위한 정책 입안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한권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글리세롤(Glycerol) 수증기 개질반응’을 통한 수소 생산 기술의 경제성을 평가해 국제 학술지 ‘에너지 컨버전 엔...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단결정 그래핀 사용해 ‘고품질 흑연’ 만든다

배터리 전극이나 스마트폰의 방열판에는 ‘흑연’이 쓰인다. 값싼 재료인데다 전기가 잘 흐르고, 뜨거운 온도에도 잘 견디기 때문이다. 흑연 품질이 높아지면 제품 성능도 좋아지는데, UNIST 연구팀이 ‘고품질 흑연’을 만드는 새 방법을 개발했다. 로드니 루오프(Rodney S. Ruoff) 자연과학부 특훈교수(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장)가 이끄는 연구팀은...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김욱동 교수, 영문판 신간 두 권 펴내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는 김욱동 기초과정부 교수가 활발한 저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리스인 조르바(Zorba the Greek)』를 다룬 책을 출판했고, 『채식주의자』를 비롯한 한국 번역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도 출간을 앞두고 있다. 또 작년에 출판한 『문학이 미래다』는 2018 세종도서 문학 부문에 선정됐다. 올해 1월 2일 출판된 신간...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우연이 만든 혁명, 유기 태양전지

<편집자주: 과학전문잡지 [과학동아]에서 연재하는 ‘언니오빠 논문연구소’ 코너에 이상면 UNIST 박사과정 연구원의 칼럼이 실렸습니다. 전기 전도성을 지닌 유기물을 발견해 노벨상을 수상한 앨런 히거(Alan Heeger) 前 UC산타바바라 교수(現 UCLA 교수)의 논문을 통해 유기 태양전지 기술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사람들은 디스플레이를...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아이몬, 스툴디, 100달러 도서관

아동에게 꼭 맞춘 링거 거치대 ‘아이몬(IMON)’, 집안에 두고 운동할 수 있는 의자인 ‘스툴디(stool.D)’와 100달러로 만들 수 있는 조립식 도서관 ‘100달러 도서관($100 Library)’ 세 작품이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수상작(winner)으로 뽑혔다. UNIST 산업디자인 트랙과 디자인-공학융합전문대학원의...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교수부터 PD까지 “동문들이 돌아왔다”… UNIST 홈커밍데이!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동문들이 자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UNIST 총동문회가 다섯 번째 동문 모임을 개최했다. 9일(토) 오후 3시부터 대학본부 경동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UNIST 홈커밍데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동문 몇몇이 연사로 나서기도 했고,...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나노 세계의 비밀 밝힐 ‘물질파 반사 메커니즘’ 발견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 세계에선 일반적인 물리법칙이 무너진다. 물질 사이에 늘 존재하는 무시할 만큼 작은 힘이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아직 이런 힘에 대한 총체적 이해는 부족한데, 최근 이를 측정할 새로운 연구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조범석 자연과학부 화학과 교수팀은 ‘물질파(matter-wave)’의 새로운 반사(회절) 매커니즘을 검증함으로써 나노...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2019 학위수여식] 조무제 전 총장의 학교사랑, ‘예봉우수학위논문상’

올해 학위수여식에서는 신설된 ‘예봉우수학위논문상(Yebong Best Dissertation Award)’ 시상이 있었다. 기존 학위수여식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이 상은 UNIST 초대총장을 역임한 예봉 조무제 박사가 기부한 발전기금으로 마련된 상이다.   이 상은 박사학위 취득자의 학위논문 중 최우수작을 선발해 그 작성자에게 주는 상이다. 연구 역량이...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2019 학위수여식] ‘1,043명 과기인재 새 출발’… UNIST 학위수여식

UNIST는 12일(화) 오후 2시 실내체육관에서 ‘2019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729명, 석사 198명, 박사 116명 등 총 1,043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로써 UNIST는 올해 졸업생을 포함해 학사 3,360명, 석사 864명, 박사 295명 등 총 4,519명의 과학기술인재를 배출하게 됐다.   올해 학위수여식에는...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2019 학위수여식] “기꺼이 도전하고 실패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

“열린 자세를 가지고 변화와 혁신을 받아들이는 용기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정무영 총장은 12일(화) 학위수여식사를 통해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정 총장은 특히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 ‘끊임없는 자기계발의 노력’, ‘배려의 정신’ 세 가지를 강조했다.   스탠퍼드대 캐럴 드웩 교수의 ‘고정...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UNIST, ‘제25회 휴먼테크 논문대상’서 금상 포함 13명 수상!

UNIST가 삼성전자에서 주관하는 ‘제25회 휴먼테크 논문대상’서 1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특히 에너지와 환경(Energy & Environment) 분야에서 2년 연속 금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에너지 분야에서의 강점을 드러냈다.   13일(수)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제25회 휴먼테크 논문대상 시상식’에서 UNIST 대학원생들이 금상(1명),...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자리 교체’로 ‘고성능 연료전지 전극’만든다

수소와 공기만으로 전기를 발생시키는 장치를 ‘연료전지’라 한다. 연료전지 중 하나인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는 수소뿐 아니라 천연가스나, 메탄, 프로판, 부탄가스 등의 탄화수소도 연료로 직접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장점을 가진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방법이 개발됐다. 김건태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이온 위치 교환’ 현상을 활용해...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나노 틈새’가 고성능 금속 배터리 상용화 이끈다

배터리 용량을 키우는 이상적 방법으로 ‘금속 전극’을 쓰는 ‘금속 배터리’가 꼽힌다. 이를 위해선 금속 전극의 수명과 안정성을 높여야 하는데, 이 과제를 풀고 대량생산까지 성공한 연구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이현욱·김영식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탄소섬유의 미세한 틈새로 액체 금속이 스며들게 하는 공정으로 고성능 금속 전극(탄소섬유–금속 복합재)을...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사이언스월든] “‘과일집’에서 즐기세요!”… 콘서트, 전시, 보드게임

사이언스월든 연구진이 ‘과학-예술 융합 프로젝트’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콘서트부터 전시, 보드게임까지 모두 ‘똥본위화폐’의 철학이 담긴 작품들이다. 누구나 과일집(Science Cabin, 125동)에 들르면 과학이 일상으로 들어오는 풍경을 함께할 수 있다. [들을 거리] 19일 열리는 콘서트 ‘느티나무를 위하여’ 2월 19일(화) 오후 2시부터...

View Article


[경제칼럼] 사업에서 경영의 단계로 나아가려면

‘장사’는 혼자 열심히 하면 가능하다. 그러다 장사가 잘되면, 직원을 채용하게 되고, 장사의 규모를 키우게 된다. 이 시점부터는 ‘사업’이라 부른다. 이때까지는 창업자가 혼자 열심히 해도 어떻게 해서든 사업은 굴러간다. 사업이 점점 커지고, 직원들도 점점 많아진다면 이제는 ‘경영’의 단계로 들어가야 한다. 경영은 혼자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

View Article

진료실 살인 –정신과와 편견

지난해 12월31일, 예약 없이 찾아온 마지막 환자를 진료하던 정신건강의학과 임세원 교수는 위험을 직감하고 몸을 피했다. 그러나 사람들의 안전을 챙기느라 대피공간을 나와 소리치며 대피를 지시했다. 범인은 미처 멀리 피하지 못하고 넘어진 그를 올라타 흉기로 찔렀다. 시민들이 가족과 한해를 마무리하는 저녁에 그는 자신의 병원 응급실에서 사망했다. 임 교수는...

View Article

Image may be NSFW.
Clik here to view.

[2019 입학식] ‘글로벌 과학기술인재 향한 첫 걸음’, UNIST 입학식 열려

“UNIST 캠퍼스엔 노벨상을 수상하거나 이에 버금가는 업적을 세운 사람을 위해 이름을 비워둔 9개의 다리가 있습니다. 여러분 중 이 다리에 이름을 세길 주인공이 탄생하길 기대합니다.”   UNIST는 19일(화) 오전 11시 대학본부 2층 대강당에서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을 통해 이공계열 339명, 경영계열 41명 등 총 384명의 학생(외국인...

View Article
Browsing all 2847 articles
Browse latest View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