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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UNIST News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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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출력 테라헤르츠파 연구를 향한 집념

“물론 도중에 낙오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진짜 좋아한다면 한번 도전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UNIST 자연과학부 최은미 교수는 우리나라는 물론 서구에서도 흔치 않은 과학자다. 가전제품 수리점이 연상되는 각종 장비와 부품이 널려 있는 테라헤르츠파 & 전자동역학 연구실을 이끌고 있는 여성 실험물리학자이기 때문이다.   2017년 최은미 교수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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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 정복에 도전장을 내밀다!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복하지 못한 질병이 있다. 바로 암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인류가 암이라는 공포에서 벗어날 날이 머지않았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연구해온 기술들과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뭉쳐지면서 더 효과적인 치료법이 나오기 때문이다. UNIST에서도 암을 쫓는 연구가 꾸준히 진행 중이다. 노련한 사냥꾼이 끈질기게 목표물을 쫓듯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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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열칼럼]카풀사태와 공유경제의 도전

지난 달 카카오 카풀에 대해 택시업계가 강력하게 반발하여 파업을 한 바 있다. 카풀은 자차운전자가 출퇴근 시간에 목적지가 비슷한 사람끼리 동승하여 서로의 비용을 줄이는 승차공유 서비스를 말한다. 승차공유는 미국의 우버(Uber)가 그 원조다. 몇 년 전 한국시장 진출하려다 논란 끝에 철수한 바 있는 우버는 에어비앤비(airbnb)라는 숙박공유업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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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대로, 바라는 대로’, 실리콘밸리서 유니콘을 타다

UNIST 동문의 실리콘밸리 진출은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UNIST 1기 이준용 동문(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09)은 졸업 후 미국 위스콘신주립대 매디슨캠퍼스대학원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2017년 실리콘밸리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현재 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유니콘기업으로 급부상한 ‘루브릭(Rubrik)’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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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빛낸 여성 과학자

2018년 10월 2일 새벽,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은 후부터 도나 스트릭랜드 교수는 전 세계 언론사 헤드라인에 올랐다. 그는 고강도 레이저 펄스 분야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프랑스 물리학자 게라드 모루, 미국 물리학자 아서 애쉬킨과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스트릭랜드 교수가 박사과정 동안 고안한 기술은 레이저 제작에 대변혁을 가져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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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에너지 4.0의 해답을 찾다

해수전지는 값비싼 리튬 대신 무한한 바닷물을 이용하는 이차전지다.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갖춘 것은 물론 침수에 안전하고 전기를 방전하는 과정에서 담수화 효과까지 확보할 수 있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UNIST가 해수전지를 연구브랜드로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이유다. 이런 가능성과 가치에 매력을 느껴 고우석 연구원은 2016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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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고 균일한 ‘그래핀 양자점’ 배열하는 신기술

초미세 반도체 입자인 ‘그래핀 양자점’을 기존보다 효과적으로 제작할 기술이 개발됐다. 차세대 전자기기에 쓰일 소자인 ‘단전자 트랜지스터’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신현석 자연과학부 화학과 교수팀은 ‘육방정계 질화붕소(h-BN) 단일층 내부에 그래핀 양자점을 규칙적으로 배열한 2차원 평면 복합체’를 제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물질로 전자 하나만 제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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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드론 시대, 드론 하나 키우실래요?

다른 이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김종근 대표의 눈에만 보이는 풍경 하나가 있다. 바로 사람들마다 드론을 하나씩 매달고 다니는 모습이다. 어찌 보면 풍선을 들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반려동물을 데리고 다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발칙한 상상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고 말겠다며 UNIST 학생 두 명이 ‘새론 다이내믹스’를 창업, 드론 대중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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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용 천연색 발광소자(PeLED)!

선명한 색을 구현하는 광학재료인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로 유연성이 뛰어난 발광소자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천연색 화면을 보여주는 디스플레이를 자유롭게 접을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 신소재공학부의 송명훈‧김주영 교수 공동연구팀은 접을 수 있을 정도로 유연한 ‘페로브스카이트 발광소자(Perovsktie LEDs, 이하 PeLED)’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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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딜레마 ‘무엇’을 생각하나

‘4차산업혁명’ ‘제조업혁신’ ‘신경제창조’. 이런 키워드가 유행이다. 특히 연초라 더 극성이다. ‘혁명’ ‘혁신’ ‘창조’로 추출되는 단어들은 우리가 반드시 이루어야 할 목표를 실현하는 구호로 쓰이고 있다. 골치 아프다. 안그래도 하루하루 일도 힘들고 연구도 어렵고 프로젝트도 벅찬데 또 무슨 혁명이니 혁신이니 집어넣고 바꾸어야 한단 말인가. 만들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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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원격제어’… 살아 있는 세포 속 반응 유도하는 PINERs

살아있는 세포 속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의 속도와 자극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인공 촉매 반응기’가 나왔다. 빛(근적외선)으로 원격 조종할 수 있어 약물이 세포에서 어떤 결과를 나타내는지 살펴볼 효과적인 도구로 기대된다. 생명과학부의 조윤경 교수와 수밋 쿠마(Sumit Kumar) 박사는 POSTECH 이인수 교수, 아밋 쿠마(Amit Kumar) 박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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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 본 따 만든 초강력 ‘방오막(Anti-biofilm)’

바다 속에 사는 해조류에는 박테리아 같은 미생물이 달라붙지 않는다. 바늘 같은 돌기들이 촘촘한 미세표면과 미끈한 피막 덕분이다. 이 모양을 본 딴 ‘초강력 방오막(Anti-biofilm materials)’이 개발돼 주목받고 있다. 정훈의 기계항공 및 원자력공학부 교수팀은 박테리아를 비롯한 미생물이 표면에 못 달라붙게 하는 새로운 ‘방오(防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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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 넘어서면 보이는 가치 … “땀, 예술이 되다!”

# 캠퍼스에 마련된 실험실에서 한 예술가가 땀을 흘리고 있다. 땀복을 입고, 텐트 속에 들어가 난로를 쬐고 있는 그는 이렇게 흘린 땀을 모아 말려 ‘소금’을 추출한다. 불편하고 찝찝해 씻어버리기 바빴던 땀에서 나온 소금은 예술가의 손에서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UNIST(총장 정무영)에서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28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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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음악의 경계를 허문다, “과일집 음악회”

사이언스월든의 생활형 실험공간인 과일집(125동, Science Cabin)의 변화무쌍한 활용이 눈부시다. 예술가들의 활동 공간, 설치미술 전시회를 넘어 이번엔 음악회의 무대가 된다.   UNIST 사이언스월든 센터는 오는 30일(수) 오후 7시 ‘과일집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전자음악을 주제로 4명의 뮤지션이 나선다. 관심 있는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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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한컴인베스트먼트, 혁신기술기반 창업 활성화 나선다!

대학에서의 기술을 혁신 창업으로 이어나가기 위한 협력이 계속되고 있다. 벤처 1세대의 노하우를 접목한 협력으로 창업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UNIST(총장 정무영)와 한컴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송문규, 장세익)는 24일(목) 오후 3시 대학본부 6층에서 ‘혁신기술기반 스타트업 육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동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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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제자가 나란히 ‘차세대 에너지 과학자’로 선정!

국내 석학기관에서 선정하는 ‘차세대 에너지 과학자’로 UNIST의 스승과 제자가 나란히 실력을 인정받았다. 주상훈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가 21일(월)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하 한림원)에서 선정하는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oung Korean Academy of Science and Technology, 이하 Y-KAST)’ 신입회원으로 선출됐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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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움의 미학을 즐기는 사람들

수담(手談)은 사실, 바둑의 별칭이다. 말을 주고받지 않고도 상대방의 의사를 능히 헤아릴 수 있는 행위로서의 바둑이라는 뜻인데, 손으로 나누는 대화가 예전에는 바둑뿐이어서 그렇게 통용된 게 아닐까 싶다. 뜻으로만 보자면 보드게임도 수담이라 표현할 수 있다. 사람과 사람이 마주해 손으로 게임을 하며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때문이다.   보드게임은 혼자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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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조정부, 대한조정협회 선정 우수단체상 수상!

조정부가 지난해 금빛 물결을 가르며 땀방울을 흘린 성과를 인정받았다. UNIST 조정부는 28일(월) 오전 11시 여의도 심팩빌딩에서 열린 대한조정협회 ‘2018년 포상자(단체) 시상식’에 참석해 우수단체상을 수상했다. 조정부는 생활체육부(남)과 생활체육부(여)에서 수상해 총 2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대한조정협회는 매년 우수단체상과 지도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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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바이오 메디컬 산업 위해 손잡다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의 의과학 발전과 바이오 메디컬 산업 육성에 UNIST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함께 나서기로 했다. UNIST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1월 25일(금) 오전 11시 대학본부 6층 접견실에서 연구분야 협력 및 상호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기술을 활용해 공통된 관심 분야에 대해 상호 교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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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껍데기’서 배운 ‘인공광합성’ 효율 높이는 법!

햇빛으로 다양한 화학물질을 합성하는 ‘인공광합성’에 전복 껍데기 구조가 적용됐다. 무지갯빛을 띠는 진주층(nacre) 구조를 본따 소자를 만들자 효율이 대폭 향상됐다. 류정기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과 김병수 연세대 교수팀은 산화 그래핀과 분자 촉매를 정교하게 조립해 인공 진주층을 만들고, 이를 인공광합성용 광전극에 적용해 효율을 2.5배 이상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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