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미래에셋대우, 기술기반 창업 활성화 위해 손잡다!
UNIST와 미래에셋대우(수석부회장 최현만)는 5월 30일(수) 오전 11시 대학본관 6층에서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혁신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육성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협약은 혁신기술기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지원하기 위한 협력 관계 구축을 약속했다. UNIST가 혁신기술창업을 활성화하면,...
View Article울산시, 연중 미세먼지 함유 독성물질 영향 받아
울산시는 계절과 상관없이 연중 미세먼지에 함유된 독성물질의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대기 중에서 미세먼지로 변환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량으로는 울산이 전국 최고 수준이라, 지역 내 미세먼지 연구가 더욱 필요한 실정이다. 최성득 도시환경공학부 교수팀은 UNIST 캠퍼스에서 채취한 대기 시료로 울산 지역의...
View Article“적정기술로 공중보건에 기여할 수 있을까요?”
“쉽고 간단하면서도 삶에 큰 도움이 되는 기술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걸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요. 좋은 기술을 나누면 더 나은 미래를 좀 더 앞당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Inside Uni-venture 퓨리메디편 – “안전한 사회 만드는 과학기술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동용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기술을 통해 안전을...
View Article“안전한 사회 만드는 과학기술 보여드리고 싶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만 반대로 ‘보여야 아는 것’도 있다. 건강과 안전이 특히 그렇다. 미세먼지 수치를 봐야 공기 안전을 알 수 있고, X-Ray나 MRI로 촬영해야 몸 안의 문제를 알 수 있다. 하지만 보는 기술이 발달하면 그만큼 비용과 시간도 많이 든다. 더 쉽고 간편하게, 또 저렴하게 건강과 안전을 지킬 방법이 없을까. UNIST 학생들이 창업한...
View Article창업의 정의
창업을 영어로는 벤처(Venture) 또는 스타트업(Startup)이라 하고 한자로는 창조할 創, 사업 業으로 표기한다. 벤처는 모험, 도전을 의미하는 단어로, 여태까지 남이 하지 않은 새로운 사업에 도전적으로 뛰어든다 하여 벤처 또는 스타트업이라 한다. 창업은 말 그대로 새로운 업종을 창조하거나 또는 기존의 업종을 새로이 창조하는 것이다. 즉, 여태까지...
View Article백상수 대학원생, 수자원학회 우수발표 논문 수상
UNIST 도시환경공학부 백상수 대학원생(지도교수 조경화)은 지난 25일(금)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 한국수자원학회 학술발표회에서 ‘우수발표 논문상’을 수상했다. 백상수 대학원생은 본인이 1저자를 맡은 논문인 ‘저영향개발(LID)의 비점오염물질 예측을 위한 모형 개발’을 하천환경3 세션에서 발표했다. 이 논문은 저영향개발(Low Impact...
View Article완벽히 ‘투명’한 금속전극 만드는 법 찾았다!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은 나노와이어 투명전극이 개발됐다. 자동차 앞 유리에 붙여 김 서림을 막거나, 안경 유리에 정보를 나타내는 ‘스마트 글래스(smart glass)’에 투명전극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장웅 신소재공학부 교수팀은 김선경 경희대 교수팀과 공동으로 ‘99% 투명한 금속전극’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투명전극을 이루는 금속 위에...
View ArticleUNIST 조정부, 부산시장배 조정대회 대학부 3연패 쾌거!
UNIST 조정부가 제11회 부산광역시장배 전국조정대회에서 3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2016년 같은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3번째다. 지난 2일(토)과 3일(일) 부산 APEC 나루공원 일대에서 열린 부산광역시장배 전국조정대회에는 10개 대학팀과 전국 조정동호회 선수 500여 명이 출전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UNIST...
View Article최성열 대학원생, 생물공학회 우수 논문 발표 賞
UNIST 생명과학부 최성열 대학원생(지도교수 로버트 미첼(Robert J. Mitchell)이 지난 4월 진행된 2018 한국생물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학생 우수 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 포스터 3분 스피치 부문에 참가한 최성열 학생은 논문의 우수성과 적극적 발표력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발표에 다뤄진 논문은...
View Article세포 신호 연구로 암 잡는다!… UNIST, 대학중점연구소 선정
암세포와 주변 세포 사이의 신호에 집중해 암 정복에 나서는 연구가 시작된다. 암의 성장과 전이를 조절하는 원리를 밝혀, 새로운 방식으로 암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전략을 세우는 게 목표다. 울산시의 바이오메디컬 산업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UNIST와 울산광역시에서 제안한 ‘세포간 신호교신에 의한 암제어 연구센터(이하 암제어 연구센터)’가 2018년...
View Article강사라 도시환경공학부 교수, ‘카미드 메달’ 수상
UNIST의 젊은 대기과학자가 국제학회에서 큰 상을 받았다. 한국의 기후변화 연구역량이 세계에 알려지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강사라 도시환경공학부 교수가 한국계 과학자로는 처음 ‘카미드 메달(Kamide Award)’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미국 하와이에서 4일(월)부터 8일(금)까지 열린 ‘2018 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과학회(AOGS) 총회’에서...
View Article만병의 근원 ‘대사 스트레스’ 연구 시작된다
많이 먹고 잘 쓰지 않은 영양분(칼로리)은 몸에 쌓인다. 이런 상태에서 몸은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를 ‘대사 스트레스’라 한다. 암이나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사 스트레스를 연구해 질병 치료의 기초를 다지는 연구가 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 생명과학부의 ‘대사스트레스 세포대응 연구센터(Cellular Responses to Metabolic Stress...
View ArticleTHE 신흥대학평가서 ‘UNIST 세계 5위’
UNIST가 세계 신흥대학평가에서 5위를 기록했다. 50년 이하 대학 250곳 중에서 논문 피인용도를 기준으로 UNIST보다 뛰어난 대학은 4곳뿐이었다. 또 2000년대에 개교한 대학 중에서는 세계 6위, 아시아 1위를 차지했다. (THE Young University Rankings 바로 가기)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View Article그 얇은 그래핀의 강도 측정, 해냈다!
로드니 루오프 자연과학부 특훈교수(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장)가 이끄는 연구팀이 초박막 그래핀(Graphene)의 기계적 특성을 밝혀내는 데 최초로 성공했다. 그래핀은 인공적으로 만든 물질 중에서 가장 얇다. 여기에 기계적 강도가 강하고, 전기 전도도가 높아 꿈의 나노물질로 주목받는다. 그런데 그래핀처럼 얇은 시료는 두께의 한계 때문에 기계적으로 얼마나...
View ArticleUNIST, 대형 연구과제 셋 맡았다!
올 상반기 UNIST에서 제안한 연구과제 세 건이 2018년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에 선정됐다. ‘다기능 하이브리드 결정 반도체 연구단(리더연구자)’, ‘대사스트레스 세포대응 연구센터(선도연구센터)’, ‘세포 간 신호 교신에 의한 암 제어 연구센터(대학중점연구소)’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 연구센터는 최대 7~9년간 안정적인 연구비를 지원을 받으며, 인류의 삶에...
View Article로버트 미첼 교수, 美 미생물학회 팟캐스트 출연
로버트 미첼(Robert J. Mitchell) 생명과학부 교수가 미국미생물학회(ASM, American Society for Microbiology)가 운영하는 팟캐스트 ‘박테리오 파일(Bacterio Files)’에 출연했다. (방송 듣기: Cyanide Stops Cell Suckers – BacterioFiles 342) 지난 6월 10일(일)에...
View ArticleUNIST, 유럽 대학과 잇단 협정 체결… 국제협력 가속화
UNIST(총장 정무영) 학생들이 유럽에서 활동할 기회가 늘어난다. 네덜란드와 영국의 명문대와의 교류협정 범위를 확대키로 했기 때문이다. UNIST는 13일(수)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에서 네덜란드의 명문대학인 에인트호번 공대(Eindhoven University of Techonology)와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기존 경영학부 단위에서...
View Article설탕, ‘시멘트 없는 콘크리트’의 열쇠가 되다!
시멘트 대신 ‘재(Ash)’로 콘크리트를 만드는 건설재료 개발 연구가 학계의 주목 받았다. UNIST 도시환경공학부 전동호 대학원생(지도교수 오재은)은 지난 5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8년 한국콘크리트학회 봄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 전동호 대학원생은 석탄 화력발전소에서 발생되는 가벼운 재,...
View Article결함 많아 더 강력한 촉매, ‘삼중층 페로브스카이트’
수소(연료)를 공기 중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만드는 연료전지에 쓰일 새로운 촉매가 개발됐다. 삼중층 페로브스카이트(triple perovskites) 구조를 가진 새 촉매는 물의 전기분해 반응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 ‘가역연료전지’의 상용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상훈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박준영 세종대 교수팀과 공동으로 삼중층...
View Article[추격에서 선도로, 글로벌 연구협력 허브 UNIST] (1) 프롤로그
<편집자주: 지난 5월, UNIST와 전자신문은 공동기획보도를 통해 UNIST의 글로벌 연구협력을 다뤘다. 기획에서는 독일, 미국 등 해외 선진 연구기관과의 연구협력 사례들을 조명해 ‘추격형 연구’를 넘어 ‘선도형 연구’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을 살펴봤다. UNIST 뉴스센터는 글로벌 협력을 기반으로 산학연 허브 구축 현황을 4회에 걸쳐 상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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